岩野泡鳴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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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日高十勝の記憶 岩野泡鳴 オホナイの瀧 日高の海岸、樣似を進んで冬島を過ぎ、字山中のオホナイといふあたりに來ると、高い露骨な岩山が切迫してゐて、僅かに殘つた海岸よりほかに道がない。おほ岩を穿つたトンネルが多く、荷車、荷馬車などはとても通れない。人は僅かに岩と浪との間を行くのであつて、まごついてゐると、寄せ來る浪の爲めに乗馬の腹までも潮に濡れてしまふのだ。 或高い岩鼻をまはる時など、仰ぎ見ると、西日に當つて七色を映ずる虹の錦の樣なおほ瀧だ。その裾を、瀧に打たれながら、驅け拔けなければならなかつた。その次ぎのおほ瀧は高さ五十尺、幅七八尺、俗に白瀧といふ。そのもとに、ぽつねんと立つてゐる南部人の一軒家がある。夫婦子供四人の家族だ。板や雜草で組み立てた、して屋根には石ころをつみ重ねた家だ。 近年殆ど漁がなく、毎年、昆布百四五十圓から二百圓、フノリ並にギンナン草二三十圓、ナマコ三四十圓ぐらゐの收入を以つて、僅かにその生活を維持してゐる。十月初旬から雪がやつて來るが、それにとぢ籠められては、山へのぼつて、焚き木でも切るより仕かたがなくなるさうだ。 さう聽いて、頭上を仰ぐと、その山は直立した崖で、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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岩野泡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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