岸田国士
岸田国士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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岸田国士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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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小山祐士君の『瀬戸内海の子供ら』 岸田國士 小山君の戯曲家としての成長は、その階梯が極めて劃然とし、『翻るリボン』から、『十二月』、それからこの『瀬戸内海の子供ら』に至る最近の三作を通じて、見事な飛躍をなし、遂に、同君の今日の境地に於て、恐らく完璧ともいふべき表現に到達し得たといふことは、芸術修業の道にあるものが、等しく羨望に堪へぬところである。如何なる好条件に恵まれてゐるにもせよ、会社勤めの傍ら、この大作にじつくりと取組んだ同君の意気は、今日のわが戯曲壇に多くの教訓を垂れるであらうと思ふが、それよりも、彼が、一切の理論と風潮に拘はらず、その「身についた文学」を徐々に築き上げ、戯曲に於て、「詩」と「散文」の交錯する一点を確実につかみ得た結果であらう。 小山君の、時としては自らこれに酔ふ如きかの音楽的幻想は、次第に現実の肉体によつて置き代へられつつあるが、その観察は、常に新鮮であると同時に、またややもすれば装飾的である。主題の流れに添ふものとしては、切り捨てるべき部分がなくもない。ただ、作者ならずとも、これは惜しいのである。 舞台ではそれゆゑ、刻々の幻象を、精密に、完全に生かし出さなけれ
岸田国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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