岸田国士 · 일본어
첫 문단 미리보기
원문 (일본어)
新劇雑誌 岸田國士 今度「劇作」といふ雑誌が創刊されるさうである。私の若い友人も二三そのなかに加はると聞いてゐるが、目下新劇不振の折柄でもあるし、この企ては誠に壮とするに足るのである。 恐らく、その名前の示す通り、新作戯曲の発表が主になるのであらうが、この際、私の希望を述べれば、これからの新劇雑誌は、従来のやうに、西洋尖端劇の紹介にのみ終始せず、日本現在の情勢に鑑みて、専ら、国内の新機運に働きかけるやうな一つの主張をもつてほしいのである。 例へば、一般大衆少くとも知識階級の観劇慾を、陳腐愚劣な既成商業劇場から引離すといふこと、文壇批評家の貧弱曖昧な戯曲鑑賞眼を指摘し、これに代る専門的批評家の出現を促すといふこと、明治末期以後のわが国新劇運動、これは厳密に再検討してその功罪を明かにし、今後の出発点を誤らしめないといふこと、これらは何れも、新に生れ出る「新劇雑誌」の使命であらうと思はれる。 殊に、私が最もこの雑誌に期待するのは、近き将来に於て、必ず叫ばれるであらう「演劇の本質主義」を、一日も早く、その作品の上で標榜したらといふことである。「観に行きたい戯曲」を書く作家が、もうそろそろ、新劇

번역 현황
대기로그인 후 번역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 완전히 무료입니다. 이 책은 저작권이 만료된 퍼블릭 도메인 도서라 회원가입·결제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Pagera는 광고 수익으로 운영됩니다.
독서·어학에 도움이 되는 상품
일본어 문법서
원문 문장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싶다면
일본어 단어장
원문에 자주 나오는 단어를 미리 익히고 싶다면
독서대·북라이트
더 편안한 자세로 오래 읽고 싶다면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무료 이용 안내
회원가입 없이도 바로 읽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열람과 기능은 회원 가입 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