岸田国士 · 일본어
첫 문단 미리보기
원문 (일본어)
新築地に与へて 岸田國士 およそひとつの新劇団の歴史といふものは、常に苦闘の連続なのであるが、現在、創立十周年を迎へるといふ新築地劇団の如きは、あらゆる意味に於て満身瘡痍といふ感じを与へ、今日までその生命を持ちつゞけたことは寧ろ奇蹟であると云つていゝ。しかし、それでゐて、単に余命を保つかたちでなく、立派にその団結の中心を芸術的な目標において、時に衆目をそばたゝしめるやうな業績を示し得る力はいつたい何処にあるのだらうと、私は常に興味をもつてその活動を眺めてゐるものである。恐らく、過去の組織的訓練と、純粋な演劇愛との結合が恵まれた人的要素のうへに加はつて、一種不動の基礎を作つてゐるからに違ひない。 将来、新劇の耕すべき畑はいろいろあるであらう。わが新築地の畑にも、豊饒なみのりがあるやうに、私は私の立場で切に祈るものである。

번역 현황
대기로그인 후 번역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 완전히 무료입니다. 이 책은 저작권이 만료된 퍼블릭 도메인 도서라 회원가입·결제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Pagera는 광고 수익으로 운영됩니다.
무료 이용 안내
회원가입 없이도 바로 읽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열람과 기능은 회원 가입 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