岸田国士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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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不可解」の魅力 岸田國士 解らない、然し、何だか、かうふわつと来るものがある。少しぢれつたい、が、悪い気持ちぢやない。 芸術の鑑賞が、常にこれでは少々心細いが、僕はたしかに、今日まで、かういふものにぶつかつたことがある。 処が、さういふものでも、処々はつきり解る部分がないではない。そして、此の解る部分の魅力が、解らない部分の魅力をかなり左右することにも気がついてゐる。 僕は、此の解らない部分の魅力といふやつが、相当に好きなんだ。その代り、解る部分がつまらなければ、解らない部分は一向に魅力をもたない。まあ、さういふことになる。信用といふものは恐ろしいものですね。 実は築地小劇場で、「朝から夜中まで」を観たんです。 第一あの脚本であるが、銀行の出納口からホテルの一室までは、あの露骨さがいやだつた。処が、雪の野原を過ぎて出納係の家に来ると、あの「詩」がある。僕にも解る「詩」がある。佳い「詩」だと思つた。競馬場も貴賓とやらが来るまでは無難。踊り場の空気もいゝ。救世軍の会堂は、傑れた諷刺である。僕は、こやつ凡庸作家に非ずと思つた。解らない白がざらにある。翻訳では無理なエツキスプレツシヨンも多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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