岸田国士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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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ラジオ文学という新しい様式について、私は常に興味をもち、なにか、原理的なものを発見しようと心掛けているのだが、放送局との関係も、別にそのために特殊な便宜を与えられているわけではないから、なかなか思うように研究もできないでいる。 今日まで、ラジオ・ドラマと称せられている一種の形式も、自分だけの頭では、いろいろな空想と結びつけているが、それを実際に試みてみる機会さえ容易に得られないのである。 ラジオ文学とは、言うまでもなくラジオという特別な機械的設備によつて、専ら聴覚にうつたえる文学を意味するのであるから、小説、劇、詩、雄弁というような文学のすべての種目がラジオ的に表現され、ラジオの機能を十分に発揮するように仕組まれていればよいわけである。そこで問題となるのは、やはり、われわれの「聴覚」がどこまで、いろいろなものを受けいれる力があり、それがまた、どこまでわれわれの感覚と精神とを動かす源泉、契機となり得るかということであろう。 ラジオ・ドラマだけについていえば、「耳で聴く芝居」という制限がそのまゝ、特色となり、強味となるような、一種の劇文学をまず前提としなければなるまい。という意味は、「耳で
岸田国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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