喜田貞吉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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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自分がこの特別号の発行を思い付いたのは、本年二月下旬、東京築地本願寺で催された同情融和会の折であった。かくて爾来材料の蒐集に着手し、四月にその計画を発表して各地の有志家に材料の提供を依頼し、五月の本誌上に始めて予告を掲げた様な次第であったが、今やともかくもこれだけのものを発行せしむるに至ったのは、同情者各位とともに愉快に堪えぬところである。 自分は歴史家として早くから賤民の沿革に注意せんではなかった。しかしそれは主として大宝令などに見える古代賤民の事であって、現在の部落の起原沿革については多くの興味を有しておらなかった。いつの事であったか、何でも過日物故せられた東京府知事の井上博士が、まだ内務省の何とか局長であった頃、自分も文部省に奉職しておったが、同博士から頼まれて、帝国教育会館で開かれた報徳会かの会合に列席し、賤民の民族的研究を述べた事があった。この時この方面の研究には確かに自分よりも先輩たる柳田國男君から、有益なる注意を賜わったり、からかわれたりした事を記憶する。今や不十分ながらもこの特別号が出来て、しかもこれをその井上博士に見てもらう事の出来ないのは遺憾に堪えない。しかし爾来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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喜田貞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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