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村透谷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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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一夕観 北村透谷 其一 ある宵われにあたりて横はる。ところは海の郷、秋高く天朗らかにして、よろづの象、よろづの物、凛乎として我に迫る。恰も我が真率ならざるを笑ふに似たり。恰も我が局促たるを嘲るに似たり。恰も我が力なく能なく弁なく気なきを罵るに似たり。渠は斯の如く我に徹透す、而して我は地上の一微物、渠に悟達することの甚はだ難きは如何ぞや。 月は晩くして未だ上るに及ばず。仰いで蒼穹を観れば、無数の星宿紛糾して我が頭にあり。顧みて我が五尺を視、更に又内観して我が内なるものを察するに、彼と我との距離甚だ遠きに驚ろく。不死不朽、彼と与にあり、衰老病死、我と与にあり。鮮美透涼なる彼に対して、撓み易く折れ易き我れ如何に赧然たるべきぞ。爰に於て、我は一種の悲慨に撃たれたるが如き心地す。聖にして熱ある悲慨、我が心頭に入れり。罵者の声耳辺にあるが如し、我が為すなきと、我が言ふなきと、我が行くなきとを責む。われ起つて茅舎を出で、且つ仰ぎ且つ俯して罵者に答ふるところあらんと欲す。胸中の苦悶未だ全く解けず、行く行く秋草の深き所に到れば、忽ち聴く虫声縷の如く耳朶を穿つを。之を聴いて我心は一転せり、再び之を聴いて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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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村透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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