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村光太郎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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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芸術上でわれわれが常に思考する永遠という観念は何であろう。永遠性とか、悠久性とかいうのは一体何の事であろう。 仮に類似の言葉を求めてみると、永遠、永久、悠久、永続、無限、無終、不断、不朽、不死、不滅というようなものがあり、どれを見てもその根本の観念として時間性を持たぬものはない。 永遠とは元来絶対に属する性質で、無始無終であり、無限の時間的表現と見るべきであろう。本来これは神とか、物質自体とかいう観念以外には用いられない言葉であるはずで、もともと人間の創作に成る芸術圏内に之を使うのは言葉の転用に過ぎない。或る一つの芸術作品が永遠性を持つというのは、既に作られたものが、或る個人的観念を離れてしまって、まるで無始の太元から存在していて今後無限に存在するとしか思えないような特質を持っている事を意味する。夢殿の観世音像は誰かが作ったという感じを失ってしまって、まるで天地と共に既に在ったような感じがする。そして天地と共に悠久であるように思われる。恐らく芸術の究極の境はこの処に存するのであろう。われわれ芸術にたずさわるものがこの永遠性を日月のように尊崇し、今日あって明日は無いような芸術的生命から脱
高村光太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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