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村光太郎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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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装幀について 高村光太郎 装幀美の極致は比例にあるといふのが私の持論である。尤も此は装幀に限らない。一般人事の究極は、すべて無駄なものを脱ぎすて枝葉のばかばかしさを洗ひ落し、結局比例の一点に進んではじめて此世に公明な存在の確立を得るものと考へてゐる。比例は無限に洗錬され、無限に発見される。比例を脱した比例が又生れる。人はさうして遠い未来に向つて蝉脱を重ねる。 此頃はよく実写映画といふものがあつて、諸所の野蛮人の生活が見られる。それを見る度に、身の毛もよだつやうに恐ろしく感ずる事は、如何に彼等が無駄の多い生活をして居るかといふ事である。文身、偶像、面倒くさい儀礼、そんな事はまだ物の数でもなく、装飾のつもりで、耳朶へ孔をあけて大きな金属の輪をざくざくと通したり、皮膚へ疵をつけてみみずばれの紋様をつくつたり、甚しいのになると上下の唇を引きのばして茶盆ほどの木の円盤を嵌めこんだりする。当人達が大まじめでやつてゐる祭礼の仮面舞踊などのグロテスクさはただ呆れるばかりだ。それは悉く一地方的に歪曲された人間の審美に落ちこんだ結果であらうと推理する外はない。所謂井中の蛙は全般を見ない。凝れば凝るほど無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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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村光太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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