竹久夢二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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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朝 竹久夢二 ある春の朝でした。 太陽は、いま薔薇色の雲をわけて、小山のうえを越える所でした。小さい子供は、白い小さい床の中で、まだ眠って居りました。 「お起き、お起き」柱に掛った角時計が言いました。「お起き、お起き」そう言ったけれど、よく眠った太郎は何も聞きませんでした。「私が起して見ましょう」窓に近い木のうえに居た小鳥が言いました。 「坊ちゃんはいつも私に餌を下さるから、私がひとつ唄を歌って坊ちゃんを起してあげよう」 好い子の坊ちゃんお眼ざめか? 寝た間に鳥差しがさしにくる 庭にいた小鳥がみんな寄って来て声をそろえて歌いました。それでも太郎はなんにも聞えないように眠っていました。 海の方から吹いて来た南風は、窓の所へ来て言いました。 「私はこの坊ちゃんをよく知ってますよ。昨日野原で坊ちゃんの凧を揚げたのは私だもの。窓から這入って坊ちゃんの頬ぺたへキッスをして起そう」 南風は、窓からカーテンをあげて子供の寝室へそっと這入っていった。そして太郎さんの紅い実のような頬や、若い草のような髪の毛をそよそよと吹いた。けれど子供は、何も知らぬほど深く眠っていました。 「坊ちゃんは私が夜の明けたの
竹久夢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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