内藤湖南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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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凡そ書籍の事に注意する人にして、乾隆の四庫全書の名を知らざる者は少からん。此の四庫全書編纂は、乾隆帝一代の大事業にして、其事の記録に見ゆるは、乾隆三十七年(西暦一七七二)正月四日の上諭に始まる。其主意は、乾隆帝は此の時既に二十一史、十三經等を校勘出版し、其他種々の大部の書を編纂したり、尤も書籍の纂集に就ては、康煕年間古今圖書集成なりて一萬餘卷の大部の書となり、類書としては古來の最も大なるものと稱せらるゝも、其の體裁の類書なるが爲に自然引用せられたる原書の全文を載する能はず、故に是れ以上の大蒐集をなし、有らゆる古今の書籍を一に集めんとの考へより此の上諭を發し、各省地方官に對して蒐集の令を下せり。此の翌年即ち乾隆三十八年には朱の上奏により、この蒐集したる書籍に解題を附する事、及び世間に逸したる書の多く永樂大典(明の永樂年間に韵字分けにて造れる大類書)中に存在すればそれを抽出する事を定め、且つ此の蒐集の完成せし上は四庫全書と命名することに上諭を以て定めたり。この年五月頃に至りて已に浙江並に江南地方の總督巡撫、兩淮の鹽政使等より購入して北京に送りたる書籍は四五千乃至一萬餘種と稱せらる。又世の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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内藤湖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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