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谷宇吉郎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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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ついさき頃の『心』の中に、吉右衛門氏と小宮(豊隆)さんとの対談が載っていた。近来にない面白い対談で、芸というものの面白さと恐ろしさとがよく出ていた。 その中で、一見あまり芸とは関係のないように見える話が一つある。それは吉右衛門氏が、非常な神鳴嫌いだという話である。神鳴が出そうな日は、何時間も前から、気分が悪くなって、今日は雷がきそうだということが分る。そしてそれがいつでもちゃんと当るそうである。 こういう話は、何も吉右衛門だけに限らず、よくそういう人がある。夕方に神鳴がきそうな日には、ひる頃からもう頭が痛くなって、蚊帳をつってねてしまうという話は、度々きいたことがある。現代の科学では、人間には未来を予知する能力はないことになっているので、こういう予感が本当に的中するものならば、何か其処にわけがあるにちがいない。 神鳴がくる日は、ひるから頭が痛いとか気分が悪いとかいう話は、聞き流してしまえば、それだけの話である。しかしそれがもし本当ならば、人間に未来を予知する能力があるか否かという問題として、採り上げることも出来る。そうしたら、これはたいへんな大問題である。もっともそれが「もし本当ならば
中谷宇吉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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