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谷宇吉郎
中谷宇吉郎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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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谷宇吉郎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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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北越雪譜』は、越後鹽澤の人、鈴木牧之翁が雪に埋れて暮した自分の周圍の生活について、折にふれて書きためた文章を、晩年において纒めたものである。議論もなく、所謂卓見もないが、當時における雪國の庶民の生活記録の集成として、まことに珍重すべき文獻である。 本來は民族學の資料として、價値のあるものであろうが、所々に入してある「科學的記述」の中にもいろいろ面白いものがある。もちろん術語は、今日の科學の言葉とはちがうが、考え方も亦知識の方も、現代の氣象學とそっくりな議論が時々書いてあって、非常に興味が深い。 最初に『地氣雪と成る辯』があるが、その中に「太陰天と地との間に三ツの際あり、天に近きを熱際といひ、中を冷際といひ、地に近を温際といふ」とあって、その三際の間に生ずる氣象現象の説明がしてある。これなども、太陰天を空間、熱際を成層圈、冷際を對流圈の上層、温際を下層とすると、今日の氣象學と同じ記述になる。 「地氣は冷際を限りとして熱際に至らず」「雲温なる氣を以て天に昇り、かの冷際にいたれば温なる氣消て雨となる。湯氣の冷て露となるが如し」「雲冷際にいたりて雨とならんとする時、天寒甚しき時は雨氷の粒とな
中谷宇吉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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