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谷宇吉郎 · 일본어
첫 문단 미리보기
원문 (일본어)
雷さまといえば、虎の皮の褌をしめた鬼が、沢山の太鼓をたたいている姿を思い出す。 ああいう雷さまは、一体誰が考案したものか知らないが、なかなかいい。雷と電光とは、夏の景物の中では、出色のもので、少々怖いが、しかし威勢がよくて、悪気がない。虎の皮の褌をしめた雷さまも、決して悪鬼ではなくて、何となく親しめる鬼である。 その雷さまの中での傑作は、宗達の『風神雷神』ではないかと思う。先年アメリカ各地で開催された日本美術展は大成功であったが、あの時にも、この宗達の『風神雷神』は、なかなか評判がよかった。 宗達が、ああいう雷神の着想を、何処から得たかは、一寸興味のある問題である。宗達以前に、日本にああいうものがあったのか、或いは支那にあったのか、よく知らない。もっとも調べてみようと思うほどの道楽気もない。 ところで、偶然のことで、西域画の中に、いろいろな雷さまの絵があることを知った。西洋および古代印度の文化が、西域タクラマカンの沙漠地帯を越えて、東漸して来た経路は、今ではよく調べられている。法隆寺壁画の西方浄土の脇仏の顔は、パミールに近い僻地に残っているウズベクの女の顔であるという説まで出ている。あ
中谷宇吉郎
번역 현황
대기로그인 후 번역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 완전히 무료입니다. 이 책은 저작권이 만료된 퍼블릭 도메인 도서라 회원가입·결제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Pagera는 광고 수익으로 운영됩니다.
독서·어학에 도움이 되는 상품
일본어 문법서
원문 문장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싶다면
일본어 단어장
원문에 자주 나오는 단어를 미리 익히고 싶다면
독서대·북라이트
더 편안한 자세로 오래 읽고 싶다면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무료 이용 안내
회원가입 없이도 바로 읽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열람과 기능은 회원 가입 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