羽田亨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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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春興殿の南門外、左(東)に鏡と玉を、右(西)に劍を、それ/″\頂きに懸けた一對の大眞榊の間を進み門を入つて左右の幄舍につくことすべて昨日賢所大前の儀の通りである。見上ぐれば殿上南面の中央に垂れさせられた御簾を挾んで、南廂に坐する黒衣の掌典二人、その左に續いて茜袍が九人、末なる一人が南、東兩廂の角、いづれにも見透しの利く場所に位置したのはすべて相圖に任ずるためであることは、昨日の御儀から知り得られた。いふまでもなくこれらのすべてが優美な垂纓の微かにゆらめく背を參列者に向けて、神殿に面して笏を正すのである。きのふと變り、庭上に嚴めしい威儀の士の列立や、華麗な鉦鼓の設けこそなけれ、その中央神樂を奏する舍の三方を、白と淺黄に染分けた斑幔で圍ひ廻らして人目を遮り、神こそは見そなはせと、賢所に面した北の一方だけを開いたのは、更に神祕を深めた感がする。御儀に參列を許されたものすべてが着席し終つたのは、午後四時頃であつた。 沈默の一分が過ぎるか過ぎぬに廂上からの相圖が僅に動く。忽ちにして天より來るか、地より湧くか、微妙幽玄を極めた旋律が、縷のやうに流れ動く。漂渺たる神韻漸くにして高まつて、現實に奏で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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羽田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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