羽田亨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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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古は皇城の域内後に豐公の聚樂第 ついで所司代配下の新屋敷 上京區にありながら下京區に屬す 三條通のまん中で京は上京と下京とに分れるなどと思つたら岩井君に笑はれものだ。郵便は上京丸太町千本西入るで立派に配達される我輩の家でも、お上の稱呼は下京區聚樂廻西町八十五番地なのだから。 聚樂廻の名は有名な聚樂第にちなんだものらしい。家の西裏半町ばかりは一間餘りの低地畑になつて、南北に帶の如く延びてゐるのだが――いやゐたのだが、二三ヶ月前から頻に臭いゴモクや、ドブの底土や、石炭がらのやうなものを運びこんで、今は九分通りまで埋たてた上に、逸早く「この地所お望みの方は……」の立札がすまし込んでゐる。追つけ豆腐屋やうどん屋などが軒をならべて繁昌することだらう。豐公お茶の催しの頃とは違つて、井の、水質のと詮議だてなどする要のない世の中だから、豆腐にもうどんにもゴモクの移り香などは、勿論心配無用だが、一寸氣にかゝるのは、この低地の埋立てそのことだ。歴史地理の御大將K博士が、何かの節に訪問された時に「ヤッこの裏の低い畑は聚樂第の外濠だ」と感嘆しながら袴の裾を左右からからげたものだ。何の爲にからげた裾だか知ら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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羽田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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