福沢諭吉
福沢諭吉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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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沢諭吉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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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福沢先生の手簡 拝啓仕候。陳ば過日瘠我慢之説と題したる草稿一冊を呈し候。或は御一読も被成下候哉。其節申上候通り、何れ是は時節を見計、世に公にする積に候得共、尚熟考仕候に、書中或は事実の間違は有之間敷哉、又は立論之旨に付御意見は有之間敷哉、若しこれあらば無御伏臓被仰聞被下度、小生の本心は漫に他を攻撃して楽しむものにあらず、唯多年来心に釈然たらざるものを記して輿論に質し、天下後世の為めにせんとするまでの事なれば、当局の御本人に於て云々の御説もあらば拝承致し度、何卒御漏し奉願候。要用のみ重て申上候。匆々頓首。 二月五日諭吉 …………様 尚以彼の草稿は極秘に致し置、今日に至るまで二、三親友の外へは誰れにも見せ不申候。是亦乍序申上候。以上。 勝安芳氏の答書 従古当路者古今一世之人物にあらざれば、衆賢之批評に当る者あらず。不計も拙老先年之行為に於て御議論数百言御指摘、実に慙愧に不堪ず、御深志忝存候。 行蔵は我に存す、毀誉は他人の主張、我に与からず我に関せずと存候。各人へ御示御座候とも毛頭異存無之候。御差越之御草稿は拝受いたし度、御許容可被下候也。 二月六日安芳 福沢先生 拙、此程より所労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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