古川緑波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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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大久保恒次さんの『うまいもん巡礼』の中に、「古川緑波さんの『色町洋食』という概念は、実に的確そのものズバリで」云々と書いてある。 ところが、僕は、色町洋食なんて、うまい言葉は使ったことがないんだ。僕の所謂日本的洋食を、大久保さんが、うまいこと言い変えて下さったもの。然し、色町洋食とは、又何と、感じの出る言葉だろう。 もっとも、これは関西でないと通じない、東京では、色町とは言わないから。 で、僕も、大久保さんの、色町洋食という言葉を拝借して、その思い出を語らして貰おう。 色町洋食と言われて、いきなり思い出したのは、宗右衛門町の、明陽軒だ。入口に、磨硝子の行燈が出ていて、それに「いらせられませ、たのしいルーム」と書いてあった。 その、たのしいルームへ、僕は幾たび通ったことであろう。 南の妓、AとBとCと――ああ思い出させるなア、畜生――然し、そういう色っぽい話は又別のことにしよう。やっぱり僕は、専攻の洋食について語らねばならない。 A女は、アスパラガスを好みたりき。 B女は、「うち、チキンカツやわ」と言う。その、「カツやわ」を、「カッチチヤワ」と発音する。 C女は、「ハラボテお呉れやす」
古川緑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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