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岡子規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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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国あり新聞なかるべからず。戦あり新聞記者なかるべからず。軍中新聞記者を入るるは一、二新聞のためにあらずして天下国家のためなり兵卒将校のためなり。新聞記者にして已に国家を益し兵士を利す。乃ちこれを待遇するにまた相当の礼を以てすべきや論を竢たず。而してこれを日清戦争の実際に徴するに待遇の厚薄は各軍師団各兵站部に依りて一々相異なり、甲は以てこれを将校に準じ乙は以てこれを下士に準じ丙は以てこれを兵卒に準ず。果して将校に準ずべきか。兵卒を以てこれを待つ者は礼を知らざるの甚だしきなり。果して兵卒に準ずべきか。将校を以てこれを待つ者は法を濫るの甚だしきなり。もし各自の随意に待遇する者とせんか。これ国家に規律なき者にして立憲政体の本意に非るなり。もし大本営一定の命令を下して各軍師団各兵站部等これを奉ぜざる者とせんか。これ軍隊に規律なき者にして此の如き軍隊は戦争に適せざるなり。 第一軍の兵士は高粱を喰ひ第二軍の兵士は佳肉に飽く。これ地理の然らしむる所なり。第一軍附の新聞記者は粱稈に坐し第二軍附の新聞記者は石牀に眠る。これ事情の然らしむる所なり。地理事情の然らしむる所これを待遇の厚薄と言ふべからず。もし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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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岡子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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