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岡子規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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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旅はなさけ、恥はかきずて、宿屋に著きて先づ飯盛女の品定め、水臭き味噌汁すすりながら、ここに遊君はありやといへば、ござりまする、片田舎とて侮り給はば思はぬ不覚を取り給ふべし、などいふ、今の世の中に旅といふもの可愛い子にはさせまじき者なり。白河二所の関とは一夫道にあたりて万夫も進まざる恐ろしき嶮岨、鬼も出づべしと思ひきや、淋しき町はづれにいかめしき二階づくり、火にぎやかにともし連ねたるを何ぞと近よれば、ここも一廓、秋風の吹かぬ処ぞかし。名所なつかしさに、某の君を見たてて一夜うかれ遊び酒一盃呑むにもあらねば、素話身にしみて、かた様のお国はと問はるるに、東京と答ふれば、吉原といふ処面白いさうな、吉原で遊び給ふ身のここらでは遊ばれまじ、といふ。東京は広し、同じ処に居ても吉原は知らぬといへど誠とせず。そなたの生れはと問へば、越後でござりまする、朋輩の何がしは三年のつとめ済んで、身のしろ金で嫁入りしたさうな、うらやましやといふ。媚びるにもあらず、ふるにもあらぬ質朴の田舎かたぎ、おとなしきが気に入つて、財布の底を払ひたるもをかしく、帰りがけに名を聞きしがそれも忘れける。鯖名といふ温泉にて雨にふら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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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岡子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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