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宗白鳥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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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銀座の裏通りに、和洋何れともつかぬせゝこましい二階家がある。壁の柱も汚れて、外から見ると寢ぼけてゐるやうに見える。二階は通信社で、階下は鞄屋。鞄屋は小さいながら老舖で中々繁盛してゐる。通信社は創業まだ日淺く、萬事整頓しないが、活氣は充滿してゐる。社員凡て十數人。 毎日十二時近くなると、細い谷のやうな所の危かしい階子段に、靴や下駄の音が騷々しく續く。その音の加減で、誰れだ彼れだと、給仕の耳にもちやんと區別がつく。何時も急用ありげに、チヨカ/\と驅け上るのは坂本さん。ドシン/\と踏み占めて泰然として入つて來るのは安田さん。閑雅なのは荒野さん。雪踏をちやらつかせるのは村松さん。 そして一月ほど前に入社した塚野鞠太郎は、何時も階子段の壁に添うて、コツソリ音をも立てず上つて來る。服裝は常にフロツクコートに高帽で、襟飾や飾針にも、一寸好みを見せてゐる。丈高く色白く、口も美事に生え、美事に手入れをされてゐるが、惜しいことには、下唇が反りかへつて、片端が少し曲り、稍もすれば齒莖が顯れる。で、彼れは笑ふにも物を云ふにも、絶えずそれが氣になつてならぬらしく、強いて口を窄めたり、矢鱈に絹手巾で口の邊を蔽う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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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宗白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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