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方熊楠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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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佛領西亞非利加のロアンゴの民、以前信ぜしは、其地の術士人を殺し咒して其魂を使ふに日々鹽入れず調へたる食を供ふ。魂に鹽を近くれば、忽ち其形を現じて其仇に追隨すれば也と(Ogilby,‘Africa,’ ap. Astley,‘Voyages and Travels,’ 1846, vol. , p. 230)。 本邦にも、何の譯と知らぬが、命日に死者に供ふる飯を鹽氣なき土鍋もて炊ぐ。和國小姓氣質卷五、庄野佐左衞門、父の看病に歸省の間だに、親交有る少年吉崎鹿之助憂死したるを知ず、父の葬り終て、忙ぎ還り鹿之助を訪しに、「手づから拵へ膳すゆれば、精進飯の水臭く、半ば殘してさし措き」宅へ歸り、明朝鹿之助の死を聞知り、其室を檢するに、佛前の靈供の飯半ば食ひさし有しと出たり。荊妻(田邊生れ)の語るは、旨からぬ米に鹽入れ炊ぎて旨くする方有り、赤飯炊ぐには必ず鹽入る。凡て佛や死者に供えし飯は旨からず、抹香等の氣に燻べらるれば也。小兒食へば記臆力を損ずとて、老人のみ食ふ、物忘れするも拘はぬを以て也。又、食時に鹽と味噌を膳上に並べ置ず。其譯を知らず。但し刀豆の味噌漬を刑死人に三片食はせたれば、今も三片食はず
南方熊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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