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종의 작품
요코미쓰 리이치(横光利一, 1898-1947)는 일본의 소설가입니다. 가와바타 야스나리와 함께 신감각파를 이끌며 『머리 그리고 배』, 『기계』 등으로 감각을 앞세운 새로운 문체를 시도했습니다. 한때 문단의 신이라 불릴 만큼 영향력이 컸습니다.
横光利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