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의 기적
윤백남
원문만
3종의 작품
윤백남(尹白南, 본명 윤교중 尹敎重, 1888~1954). 충남 공주 출생. 극작가이자 소설가이며 영화감독. 1912년 조중환과 극단 문수성을 세워 신극 운동을 시작했고 1923년 「월하의 맹세」를 연출해 초기 극영화의 자취를 남겼다. 1930년대에는 《동아일보》에 「대도전」 「흑두건」 등을 연재해 한국 대중 역사소설의 틀을 세웠다. 광복 후 대학에서 가르치고 대한민국예술원 초대 회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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