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원 · 한국어
연암 박지원의 한문 풍자소설. 『연암집』 제8권 별집에 수록. 몰락한 양반이 부자에게 양반 신분을 팔려다 벌어지는 해프닝으로 양반 계급의 허위와 형식주의를 신랄하게 비판한 걸작.
번역은 아직 없습니다. 아래 번역 요청으로 일정을 앞당길 수 있어요.
Pagera 서평
연암 박지원의 한문 풍자소설. 『연암집』 제8권 별집에 수록. 몰락한 양반이 부자에게 양반 신분을 팔려다 벌어지는 해프닝으로 양반 계급의 허위와 형식주의를 신랄하게 비판한 걸작.
박지원 · 한국어
연암 박지원의 한문 풍자소설. 『연암집』 제8권 별집에 수록. 몰락한 양반이 부자에게 양반 신분을 팔려다 벌어지는 해프닝으로 양반 계급의 허위와 형식주의를 신랄하게 비판한 걸작.
첫 문단 미리보기
원문 (한국어)
《방경각외전》은 박지원이 젊었을 때 쓴, 초기 한문소설들의 모음집이다. 유명한 〈마장전〉, 〈양반전〉 따위가 모두 여기 수록되어 있다. 혈기등등한 젊은 시절에 쓴 글답게, 독설과 풍자가 매섭고 독하다. 박지원이 나이가 들고 나서 자식들에게 이 소설들을 모두 모아 태워버리라고 했지만, 이미 너무 많이 퍼져 있어서 수거할 수 없었고, 지금까지 전해 내려오게 되었다. 友居倫季。 匪厥疎卑。 如土於行。 寄王四時。 親義別叙。 非信奚爲。 常若不常。 友廼正之。 所以居後。 廼殿統斯。 三狂相友。 遯世流離論厥讒諂。 若見鬚眉。 於是述馬駔。 士累口腹。 百行餒缺。 鼎食鼎烹。 不誡饕餮。 嚴自食糞。 迹穢口潔。 於是述穢德先生。 閔翁蝗人。 學道猶龍。 託諷滑稽。 翫世不恭。 書壁自憤。 可警惰慵。 於是述閔翁。 士廼天爵。 士心爲志。 其志如何。 弗謀勢利。 達不離士。 窮不失士。 不飭名節。 徒貨門地。 酤鬻世德。 商賈何異。 於是述兩班。 弘基大隱。 迺隱於遊。 淸濁無失。 不忮不求。 於是述金神仙。 廣文窮丐。 聲聞過情。 非好名者。 猶不免刑。 矧復盜竊。 要假以爭。 於是述廣文。 孌彼虞裳。 力古文章。 禮失求野。 亨短流長。 於是述虞裳。 世降衰季。 崇飾虗僞。 詩發含珠。 愿賊亂紫。 逕捷終南。 從古以醜。 於是述易學大盜。 入
Pagera 서평
연암 박지원의 한문 풍자소설. 『연암집』 제8권 별집에 수록. 몰락한 양반이 부자에게 양반 신분을 팔려다 벌어지는 해프닝으로 양반 계급의 허위와 형식주의를 신랄하게 비판한 걸작.

번역 현황
대기로그인 후 번역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 완전히 무료입니다. 이 책은 저작권이 만료된 퍼블릭 도메인 도서라 회원가입·결제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Pagera는 광고 수익으로 운영됩니다.
독서·어학에 도움이 되는 상품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무료 이용 안내
회원가입 없이도 바로 읽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열람과 기능은 회원 가입 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