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2May 2026
杜子春 표지

杜子春

芥川竜之介 · 일본어

당나라 낙양의 서문 아래에서 석양을 바라보던 젊은이 두자춘이 신선을 만나 부와 선술의 시험을 받는 이야기. 아쿠타가와 류노스케가 중국 전기소설을 바탕으로 쓴 동화로, 인간의 탐욕과 모정의 힘을 격조 높은 문체로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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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ra 서평

당나라 낙양의 서문 아래에서 석양을 바라보던 젊은이 두자춘이 신선을 만나 부와 선술의 시험을 받는 이야기. 아쿠타가와 류노스케가 중국 전기소설을 바탕으로 쓴 동화로, 인간의 탐욕과 모정의 힘을 격조 높은 문체로 그려낸다.

저자

芥川竜之介

아쿠타가와 류노스케(芥川 竜之介, 1892-1927)는 일본의 소설가입니다. 그는 짧고 강렬한 단편 소설들을 통해 인간 심리의 어두운 면과 사회 비판을 날카롭게 그려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귤(蜜柑)", "덤불 속(藪の中)", "라쇼몽(羅生門)" 등이 있으며, 그의 문학적 업적을 기려 일본의 권위 있는 문학상인 아쿠타가와 상이 제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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