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곤강 · 韩语
윤곤강 · 韩语
首段预览
原文 (韩语)
보름이라 밤 하늘에 달은 높이 켠 등불 같아라 임아 홀로 가신 임아 이 몸은 어찌하라 홀로 두고 임만 혼자 훨훨히 가셨는고 아으 피 맺힌 내 마음 피리나 불어 이 밤 새우리 숨어서 밤에 우는 두견새처럼 나는야 밤이 좋아 달밤이 좋아 이런 밤이사 꿈처럼 오는 이들 달을 품고 울던 「벨레이느」 어둠을 안고 간 「에세이닌」 찬 구들 베고 눈 감은 古月 凉火… 낮일랑 게인 양 엎디어 살고 밤일랑 일어나 피리나 불고지고 어두운 밤의 장막 뒤에 달 벗삼아 임이 끼쳐주신 보배랑 고이 간직하고 피리나 불어 설운 이 밤 새우리 다섯 손가락 사뿐 감아 쥐고 살포시 혀를 대어 한 가락 불면
常见问题
Yes — completely free. This book is in the public domain, so Pagera offers the full text without payment or account requirement. Pagera is funded by advertising.
免费阅读
无需注册即可立即阅读。想要更多图书和功能请免费注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