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2May 2026

지하촌

강경애

PAGERA
ESP

지하촌

강경애 · coreano

「지하촌」은 강경애가 1936년 3월 12일부터 4월 3일까지 「조선일보」에 연재한 단편 소설이다. 절름발이 거지 칠성, 눈먼 큰년, 죽어가는 어린 여동생 영애, 늙은 어머니가 식민지 시기 한국 농촌의 빈민 마을에서 벌이는 4단계 비극을 5장 38000여 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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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a del editor de Pagera

「지하촌」은 강경애가 1936년 3월 12일부터 4월 3일까지 「조선일보」에 연재한 단편 소설이다. 절름발이 거지 칠성, 눈먼 큰년, 죽어가는 어린 여동생 영애, 늙은 어머니가 식민지 시기 한국 농촌의 빈민 마을에서 벌이는 4단계 비극을 5장 38000여 자에 담아낸다. 강경애는 「소금」(1934)에서 만주 간도의 한국인 이민 비극을 그렸고, 본 「지하촌」에서는 한국 농촌 그 자체의 빈곤을 직시했다. 사후 70년 만료된 공유 저작물.

Autor

강경애

강경애(1906~1944)는 황해도 송화 출신의 한국 여성 사실주의 거장이다. 평양 숭의여학교에서 수학 후 1928년 조선일보로 데뷔, 1931년 만주 간도 용정으로 이주하여 「소금」(1934, 「신가정」 연재) 「지하촌」(1936, 「조선일보」 연재) 「어둠」(1937) 「인간문제」(1934)를 발표했다. 1944년 4월 결핵으로 38세에 사망. 한국 1930년대 사실주의 5인(김유정, 이상, 현진건, 채만식, 강경애) 가운데 유일한 여성이며, 만주 간도와 한국 농촌 두 빈민 자리를 정확히 박은 외곽의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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