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2May 2026

오―매 단풍 들것네

김영랑

PAGERA
和訳

오―매 단풍 들것네

김영랑 · 韓国語

김영랑이 1935년 시문학사에서 펴낸 「영랑시집(永郎詩集)」에 수록한 8행 짧은 시. 「오―매 단풍 들것네」 한 마디 강진(康津) 사투리가 누이의 입에서 동생의 마음으로 옮겨 가며 한국 시 가장 유명한 향토 결구 한 자리에 박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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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ra編集者ノート

김영랑이 1935년 시문학사에서 펴낸 「영랑시집(永郎詩集)」에 수록한 8행 짧은 시. 「오―매 단풍 들것네」 한 마디 강진(康津) 사투리가 누이의 입에서 동생의 마음으로 옮겨 가며 한국 시 가장 유명한 향토 결구 한 자리에 박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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