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랑 · 韓国語
김영랑이 1935년 시문학사에서 펴낸 「영랑시집(永郎詩集)」에 수록한 8행 짧은 시. 「오―매 단풍 들것네」 한 마디 강진(康津) 사투리가 누이의 입에서 동생의 마음으로 옮겨 가며 한국 시 가장 유명한 향토 결구 한 자리에 박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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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랑이 1935년 시문학사에서 펴낸 「영랑시집(永郎詩集)」에 수록한 8행 짧은 시. 「오―매 단풍 들것네」 한 마디 강진(康津) 사투리가 누이의 입에서 동생의 마음으로 옮겨 가며 한국 시 가장 유명한 향토 결구 한 자리에 박혔다.
김영랑 · 韓国語
김영랑이 1935년 시문학사에서 펴낸 「영랑시집(永郎詩集)」에 수록한 8행 짧은 시. 「오―매 단풍 들것네」 한 마디 강진(康津) 사투리가 누이의 입에서 동생의 마음으로 옮겨 가며 한국 시 가장 유명한 향토 결구 한 자리에 박혔다.
全文
原文 (韓国語)
「오―매 단풍들것네」
장ㅅ광에 골붉은 감닢 날러오아
누이는 놀란듯이 치어다보며
「오―매 단풍 들것네」
추석이 내일모레 기둘니리
바람이 자지어서 걱졍이리
누이의 마음아 나를보아라
「오―매 단풍 들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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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랑이 1935년 시문학사에서 펴낸 「영랑시집(永郎詩集)」에 수록한 8행 짧은 시. 「오―매 단풍 들것네」 한 마디 강진(康津) 사투리가 누이의 입에서 동생의 마음으로 옮겨 가며 한국 시 가장 유명한 향토 결구 한 자리에 박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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