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7 — October 2026
지하촌 の表紙
和訳

지하촌

강경애 · 韓国語

강경애가 1936년 3월 12일부터 4월 3일까지 『조선일보』에 연재한 단편소설이다. 어려서 앓은 병으로 팔다리가 성치 않아 동냥을 다니는 칠성이, 남편을 잃고 김매기와 나뭇짐으로 어린 자식들을 먹이는 어머니, 칠성이가 마음에 두고 있는 이웃의 눈먼 처녀 큰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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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ra編集者ノート

강경애가 1936년 3월 12일부터 4월 3일까지 『조선일보』에 연재한 단편소설이다. 어려서 앓은 병으로 팔다리가 성치 않아 동냥을 다니는 칠성이, 남편을 잃고 김매기와 나뭇짐으로 어린 자식들을 먹이는 어머니, 칠성이가 마음에 두고 있는 이웃의 눈먼 처녀 큰년이가 등장한다. 굶주림과 병이 일상인 가난한 마을 사람들의 나날을 주로 칠성이의 눈을 따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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