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村透谷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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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罪と罰」の殺人罪 北村透谷 不知庵主人の譯に成りし罪と罰に對する批評仲々に盛なりとは聞けるが、病氣其他の事ありて余が今日までに見たるは僅に四五種のみ、而して其中にも學海先生が國民の友に掲げられし評文は特に見目立ちて見えぬ。余は平生學海居士が儒家らしき文氣と馬琴を承けたる健筆に欽羨するものなるが、罪と罰に對する居士の評文の餘りに居士を代表する事の多きには聊か當惑するところなき能はざりし。 居士は、人命犯には必らず萬已むを得ざる原因ある事を言ひ、財主の老婆が、貪慾を憤ふるのみの一事にして忽ち殺意を生ずるは殺人犯の原因としては甚だ淺薄なりと言ひ、而して自ら辨じて言はるゝは、作者の趣意は、殺人犯を犯たる人物は、その犯後いかなる思想を抱くやらんと心を用ひて推測り精微の情を寫して己が才力を著はさんとするのみと。再び曰く、その原因の如きはもとより心を置くにあらずと。末段更に、財主の妹を殺したる一條を難じて「その氣質はかねて聞たる正直質樸のものたるに、これをも殺したるはいかにぞや………さてはのち我にかへりて大にこれを痛み悔ゆべきに、」云々と言はれたり。 余は學海居士の批評に對して無用の辨を費やさんと
北村透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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