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村透谷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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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平和」発行之辞 北村透谷 過ぬる明治二十二年の秋、少数の有志相会して平和会なる者を組織せり。爾来同志を糾合し、相共に此問題を研究し来りしが、時機稍到来し、茲に一小雑誌を刊行して我が同胞に見ゆるの栄を得たるを謝す。 平和の文字甚だ新なり、基督教以外に対しては更に斬新なり。加ふるに世の視聴を聳かすに便ならぬ道徳上の問題なり。然れども凡そ宗教の世にあらん限り、人の正心の世界を離れぬ限り、吾人は「平和」なる者の必須にして遠大なる問題なるを信ず。吾人は苟くも基督の立教の下にあつて四海皆兄弟の真理を奉じ、斯の大理を破り邦々相傷ふを以て、人類の恥辱之より甚しきはなしと信ず。吾人は言ふ、基督の立教の下にありと。然れども吾人、豈偏狭自ら甘んぜんや、凡そ道義を唱へ、正心を尊ぶもの、釈にも儒にもあれ、吾人焉んぞ喜んで袂を連ねざらんや。吾人は政論家として若くは経世家として、是問題を唱道する者にあらず、尤も濃厚なる、尤も着実なる宗旨家として、善く世の道理力と人の正心とを対手として、以て吾人の天職を尽さんとするにあり。 抑、平和は吾人最後の理想なり。墳墓の外吾人に休神せしむる者終に之なからんか、吾人即ち止ま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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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村透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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