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泉八雲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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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人力車で旅行していて、できるのはあたりを眺めることと夢見ることくらいである。揺れるので読書はできないし、自分のと連れの人力車が二台並んで走れるような道幅があったとしても、車輪の回る音や風の音がするので会話することもできない。日本の景色の特徴にも慣れてくると、旅行の間、長い休憩の時を除けば、強く印象づけられるような新規な事柄でもなければ、もう見ようともしないのである。道は、たいがいは水田や野菜畑、それに小さな村落を抜け――そして、限りなく続いている緑や青い色の丘の間を通っている。時には菜種の花の、燃えるような黄色で溢れた平野や、蓮華花の紅紫色で覆われた谷を横切るときなど、実にはっとするような色彩が広がっていることもある。しかし、これらとて、とても短い季節の、ほんの一瞬の輝きにすぎない。広大な緑一色というのは、単調で飽きてしまい、たいていはどんな能力にも訴えかけない。おそらく、頬にあたる風に吹かれながら、物思いにふけったり、こっくりと居眠りするのが関の山だし、たまさか余計な力のために人力車が揺れたときにだけ、目が覚めたりする。 秋に博多へ旅行した時もそうであったが、やはりまわりを眺めたり、
小泉八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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