木暮理太郎 · 일본어
첫 문단 미리보기
원문 (일본어)
八ヶ峰というのは、鹿島槍ヶ岳と五竜岳との間にある山稜の一大断裂に名付けられた称呼であって、峰とは呼ばれているが実は隆起した地点ではない。此断裂の特色は山稜が歪なU字形にくびれて、越中人夫の所謂「窓」を形造り、其儘一直線に急峻なる越中側の山腹を抉って、五百米も下の東谷(南五竜沢)の雪渓まで続いていることである。上部に於ては底は稍や平であるが、左右の岩壁は、鹿島槍側に竪立し、五竜側に二段にれ込んでいる。それが上段は浅く下段は深いので、横からながめた形を想像すると、さながら腹を膨らしてつくばっている蛙が壁と睨み合っている観がある。高さは五竜側の方が少し高く、二丈ほどはあるらしい。幅は二間乃至二間半位のものであろうと想われた。然し降るに連れて底は雨水や氷雪の為に侵蝕され、傾斜が甚しく急峻になるから、左右の岩壁は益々高さを増して来る。随って降れば降るほど通過し得る望は少なくなる訳で、実際上から望見した所では、東谷の雪渓まで下りて迂廻しなければ、到底通過不可能であろうとさえ思われる。そしてまだ悪いことは、折角其辺まで下りて迂廻しても、再び山稜まで登る際に、またしても滝などに阻まれはせぬかという不安
Chapter 1 본문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어휘. 읽기 전에 한 번 훑어보면 본문 흐름을 잡기 쉽습니다. (불용어 제외)
木暮理太郎
번역 현황
대기로그인 후 번역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 완전히 무료입니다. 이 책은 저작권이 만료된 퍼블릭 도메인 도서라 회원가입·결제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Pagera는 광고 수익으로 운영됩니다.
무료 이용 안내
회원가입 없이도 바로 읽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열람과 기능은 회원 가입 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