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条民雄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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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右腕の神経痛が始まつたので、私はここ数日床の中で朝夕を送り迎へてゐる。神経痛といつても私のはごく軽微なものであるが、それでも夜間など、一睡も出来ないまま夜を明かすこともある。これは気温の高低に非常に敏感で、そのため夜になつてあたりの温度が下つて来ると激しい痛みが襲つて来るのである。丁度筋肉と骨の間に、煮滾つた熱湯を流し込まれるやうな感じで、ひどい時には痛む腕を根本から断り除つてしまつたらどんなによからうと思ふ。それでも明け方になり、徐々に温かくなつて来ると少しずつ激痛は納まつて、とろとろと浅い眠りに入ることが出来る。昼間は夜に較べるとずつと痛みが弱く、見舞ひに来た友人などと話してゐると、どうにか気をまぎらはしてゐられる程度である。勿論、ひどくやられると夜も昼もあつたものではない。さうなると重病室へ這入つて静養するのであるが、私の神経痛などまだたかが知れてゐた。 私はアスピリンを服用し、蒲団の中から首だけを出して毎日を過すのであるが、昼間はそんなに苦しいとも思はない。眠れなかつた翌日はうつらうつらと半睡状態で過し、どうにか眠れた翌日は窓の外を終日仰いで時を送つた。 まだ八月の下旬に入つ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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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条民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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