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금
강경애
원문만
3종의 작품
강경애(1906~1944)는 황해도 송화 출신의 한국 여성 사실주의 거장이다. 평양 숭의여학교에서 수학 후 1928년 조선일보로 데뷔, 1931년 만주 간도 용정으로 이주하여 「소금」(1934, 「신가정」 연재) 「지하촌」(1936, 「조선일보」 연재) 「어둠」(1937) 「인간문제」(1934)를 발표했다. 1944년 4월 결핵으로 38세에 사망. 한국 1930년대 사실주의 5인(김유정, 이상, 현진건, 채만식, 강경애) 가운데 유일한 여성이며, 만주 간도와 한국 농촌 두 빈민 자리를 정확히 박은 외곽의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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