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와(弔蛙)
김교신
원문만
1종의 작품
김교신(金敎臣, 1901~1945). 함남 함흥 출생. 일본 도쿄고등사범학교에서 공부하며 우치무라 간조의 무교회주의 성서 연구에 참여했다. 1927년 귀국해 동인들과 잡지 《성서조선》을 창간하고 오래도록 홀로 지면을 지켰다. 양정고보와 경기중학 등에서 지리와 박물을 가르쳤고, 1942년 이른바 성서조선 필화사건으로 잡지가 폐간되고 옥고를 치렀다. 광복을 몇 달 앞둔 1945년 발진티푸스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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