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 · 한국어
이상이 죽기 약 2개월 전인 1937년 5월 조광지에 발표한 마지막 단편소설.
인도네시아어 번역본만 표시합니다.
원문과 번역을 단락 단위로 나란히 봅니다.
원서 그대로, 번역 없이 읽습니다.
Pagera 서평
이상이 죽기 약 2개월 전인 1937년 5월 조광지에 발표한 마지막 단편소설.
저자
이상
Yi Sang (李箱, nama asli Kim Hae-gyeong 金海卿, 1910-1937) adalah penyair, novelis, dan arsitek Korea zaman kolonial yang dianggap pelopor modernisme Korea.
이상 · 한국어
이상이 죽기 약 2개월 전인 1937년 5월 조광지에 발표한 마지막 단편소설.
첫 문단 미리보기
원문 (한국어)
극유산호(郤遺珊瑚)— 요 다섯 자(字) 동안에 나는 두 자 이상의 오자를 범했는가 싶다. 이것은 나 스스로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워할 일이겠으나 인지가 발달해가는 면목이 실로 약여하다. 죽는 한이 있더라도 이 산호(珊瑚) 채찍일랑 꽉 쥐고 죽으리라. 내 폐포파립(廢袍破笠) 우에 퇴색한 망해 우에 봉황이 와 앉으리라. 나는 내 '종생기(終生記)'가 천하 눈 있는 선비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해 놓기를 애틋이 바라는 일념 아래의만큼 인색한 내 맵씨의 절약법을 피력하여보인다. 일발포성(一發砲聲)에 부득이 영웅이 되고 만 희대의 군인 모(某)는 아흔에 귀를 단 황송한 일생을 끝막던 날 이렇다는 유언 한 마디를 지껄이지 않고 그 임종의 장면을 곧잘 (무사히 후― 한숨이 나올 만큼) 넘겼다.
인도네시아어 번역 (Pagera AI)
번역 미리보기는 리더에서 확인하세요.
Pagera 서평
이상이 죽기 약 2개월 전인 1937년 5월 조광지에 발표한 마지막 단편소설.
저자
Yi Sang (李箱, nama asli Kim Hae-gyeong 金海卿, 1910-1937) adalah penyair, novelis, dan arsitek Korea zaman kolonial yang dianggap pelopor modernisme Korea.

번역 현황
자주 묻는 질문
네, 완전히 무료입니다. 이 책은 저작권이 만료된 퍼블릭 도메인 도서라 회원가입·결제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Pagera는 광고 수익으로 운영됩니다.
독서·어학에 도움이 되는 상품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무료 이용 안내
회원가입 없이도 바로 읽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열람과 기능은 회원 가입 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