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淡島寒月 · 日语
에도 시대 장난감의 세계로 떠나는 흥미로운 여정입니다. 아와시마 칸게츠는 에도 시대의 장난감에 얽힌 유래와 이야기를 생생하게 풀어내며, 당시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엿볼 수 있게 합니다. 장난감 하나하나에 담긴 시대적 배경과 의미를 발견하는 재미가 쏠쏠하며, 마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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淡島寒月 · 日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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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文
原文 (日语)
右は年代を寛政といふ人と文政頃といふ人とあり、原品は東海道亀山お化とて張子にて飛んだりと同様の製作にて、江戸黒船町辺にて鬻ぎをりしを後、助六に作り雷門前地内にて往来に蓆を敷きほんの手すさびに「これは雷門の定見世花川戸の助六飛んだりはねたり」と団十郎の声色を真似て売りをりし由にて、傘の飛ぶのが面白く評判となり、江戸名物となりけるとの事。後は雷門より思ひ寄り太鼓を冠りし雷を造り、はては種々の物をこれに作り売りける由。安政に雷門の焼け失せしまでは売りをり、後久しく中絶の処、十余年前よりまたまた地内にて売るを見る。されどよほど彩色等丁寧になり、昔わが子供(六十年前)時代の浅草紙にて張れる疎雑なる色彩のものとは雲泥の相違にて上等となつた。狂言にたずさはりし故人某の説に、五代目か七代目(六代目は早世)かの団十郎が助六の当り狂言より、この助六を思ひ浮べ、売り出せりとも聞きしが、その人もなく、吾が筆記も焼け、確定しがたき説となつた。
初めは生た亀ノ子と麩など売りしが、いつか張子の亀を製し、首、手足を動かす物を棒につけ売りし由。総じて人出群集する所には皆玩具類を売る見世ありて、何か思付きし物をうりしにや。この張子製首振る種類は古くからありて、「秋風や張子の虎の動き様」など宝暦頃の俳書にもあり、また唐辛奴、でんがく焼姉様、力持、松茸背負女、紙吹石さげたる裸体男など滑稽な形せしもの数ありて、この類は皆一人の思付きより仕出せしを、さかり場あるいは神社仏閣数多くある処にて売り、皆同一のつくり様にてその出来しもとは本所か浅草か今知る由もなし。今は王子権現の辺、西新井の大師、川崎大師、雑司ヶ谷等にもあり、亀戸天満宮門前に二軒ほど製作せし家ありしが、震災後これもありやなしや不知。予少年の頃は東両国、回向院前にてもこのつるし多く売りをりしが、その頃のものと形はさのみ変りなけれど、彩色は段々悪くなり、面白味うせたり。前いへる場所などに鬻ぐは江戸市中に遠ざかりし所ゆゑ残れる也。
亀戸天神様宮前の町にて今も鬻ぐ。
御承知の通り、今戸は瓦、ほうろく、かはらけ、火消壺等種々土を以つて造る所ゆゑ自然子供への玩具も作り、浅草地内、或は東両国、回向院前等に卸売見世も数軒ありて、ほんの素焼に上薬をかけ、土鍋、しちりん、小さき食茶碗、小皿等を作り、人形は彩色あれど多くは他の玩具屋の手にて彩色し、その土地にては素焼のまゝ数を多く焼き出さんがためにてある由。俵の船積が狂詠に「色とりどり姿に人は迷ふらん同じ瓦の今戸人形」(明和年間)とも見ゆ。予記憶せる事あり、回向院門前にて鬻げる家にては皆声をかけ「しごくお持ちよいので御座い」とこの言葉を繰返へしいひ居りしが、予、日々遊びに行けるよりなじみとなり、大なる布袋の人形をほしいといへるに、連れし小者の買はんとせしに、これは山城伏見にて作りし物にて、当店の看板なればと、迷惑顔せし事ありしが、京より下り来し品も、江戸に多くありけるものと見えたり。或る人予に、かゝる事を聞かせし事あり。浅草田圃の鷲神社は野見の宿禰を祀れるより、埴作る者の同所の市の日に、今戸より土人形を売りに出してより、人形造り初めしとなん。余事なれど酉の市とは、生たる鶏を売買せし也。農人の市なれば也。それ故に細杷も多く売りしが、はては細杷のみにては品物淋しきより、縁起物といふお福、宝づくしの類を張り抜きに作り、それに添へてかき込め/\などいふて売りけるよし、今は熊手の実用はどこへやら、あらぬ飾物となりけるもをかし。
土製の小さき大小の狸を出す。神田柳原和泉橋の西、七百二本たつや春青柳の梢より湧く、この川の流れの岸に今鎮座します稲荷の社に、同社する狸の土製守りは、この柳原にほど近きお玉が池に住みし狸にて、親子なる由、ふと境内にうつされたる也。(お玉が池の辺開け住みうかりければやといふ。)親は寿を、子は福をさづけんと託宣ありしよりその名ありとなん。
この狸の形せる物は、玩具といはんより巳の小判、蘇民将来の類にて神守りの一つなりと思へり。(大正十四年五月『鳩笛』第三号)
●図書カー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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