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이상 · 韓国語
이상의 1937년 5월 조선일보 연재 수필. 평안남도 성천 농촌의 여름 권태를 1인칭 「나」로 기록한 작가의 후기 대표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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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ra編集者ノート
이상의 1937년 5월 조선일보 연재 수필. 평안남도 성천 농촌의 여름 권태를 1인칭 「나」로 기록한 작가의 후기 대표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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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1937년 5월 조선일보 연재 수필. 평안남도 성천 농촌의 여름 권태를 1인칭 「나」로 기록한 작가의 후기 대표 수필.
冒頭段落プレビュー
原文 (韓国語)
어서, 차라리 어두워버리기나 했으면 좋겠는데─벽촌의 여름날은 지리해서 죽겠을 만치 길다.
Pagera編集者ノート
이상의 1937년 5월 조선일보 연재 수필. 평안남도 성천 농촌의 여름 권태를 1인칭 「나」로 기록한 작가의 후기 대표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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