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6September 2026

조선 청년에게

한용운

PAGERA
和訳

조선 청년에게

한용운 · 韓国語

새해를 맞아 한용운이 조선 청년에게 부친 짧은 논설이다. 역경에 둘러싸인 오늘의 조선 청년을 불운아라 부르는 것은 근시안적 소견이라 하고, 역경을 깨고 제 손으로 낙원을 건설할 때를 만났으니 조선 청년은 시대의 행운아라고 말한다. 좋은 표준을 세우고 나아가기를 권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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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ra編集者ノート

새해를 맞아 한용운이 조선 청년에게 부친 짧은 논설이다. 역경에 둘러싸인 오늘의 조선 청년을 불운아라 부르는 것은 근시안적 소견이라 하고, 역경을 깨고 제 손으로 낙원을 건설할 때를 만났으니 조선 청년은 시대의 행운아라고 말한다. 좋은 표준을 세우고 나아가기를 권하며, 조선 청년은 자애하라는 말로 맺는다. 1929년 1월 『조선일보』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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