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6September 2026

교목

이육사

PAGERA
和訳

교목

이육사 · 韓国語

푸른 하늘에 닿을 듯 세월에 불타고도 우뚝 남아 선 큰 나무를 노래한 세 연의 시. 차라리 봄에도 꽃 피지 말라 하고, 호수 속 깊이 거꾸러진 검은 그림자는 바람도 흔들지 못한다고 말한다. 1940년 7월 『인문평론』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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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ra編集者ノート

푸른 하늘에 닿을 듯 세월에 불타고도 우뚝 남아 선 큰 나무를 노래한 세 연의 시. 차라리 봄에도 꽃 피지 말라 하고, 호수 속 깊이 거꾸러진 검은 그림자는 바람도 흔들지 못한다고 말한다. 1940년 7월 『인문평론』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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