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6September 2026

연보

이육사

PAGERA
和訳

연보

이육사 · 韓国語

돌다리목에서 주워 왔다던 할머니의 핀잔으로 시작해 열여덟 봄, 첫사랑이 흘러간 항구의 밤, 서리 밟고 걸어간 새벽길을 차례로 짚어 가는 시. 제목처럼 제 삶을 연보로 적어 내려간다. 1939년 『시학』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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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ra編集者ノート

돌다리목에서 주워 왔다던 할머니의 핀잔으로 시작해 열여덟 봄, 첫사랑이 흘러간 항구의 밤, 서리 밟고 걸어간 새벽길을 차례로 짚어 가는 시. 제목처럼 제 삶을 연보로 적어 내려간다. 1939년 『시학』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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