木暮理太郎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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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今では日本北アルプスの名で広く世に知られている飛騨山脈は、加藤理学士の説に拠ると、凡そ南十度西より北十度東に向って並走せる数条の連脈から成っているものであるという。其連脈の一に白馬山脈というのがある。立山山脈との対称上から又後立山山脈とも呼ばれ、飛騨山脈中の最も長い山脈で、北は日本海岸の親不知附近から起り、越中と越後及び信濃との国境を南走して遠く飛騨国内に達しているが、中に就て越中、越後及び信濃の三国界から飛騨、信濃及び越中の三国界附近に至る、直径にして五十五粁約十四里の間が主要部ともいう可き部分であって、最高二千九百九十米、最低二千百八十米、平均高度は二千六百二十米に及んでいる。そして二千八百米を超えている峰は十五、六座を下らないのである。それが松本平の西の縁から大屏風を建てたように急に聳え立っているので、地形の相違の著しい為に、二千五百米以下に於ては中山性の地貌と称す可きものに属するに拘わらず、恰も大山脈を見るが如き観を呈し、加うるに盛夏八月の候も尚お純白に輝く雪田が山の額を飾り、雪渓が幾条となく山肌に象眼されているので、頂上附近の高山性地貌と相俟って、一層崇高偉大なる感じを起さ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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木暮理太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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