木暮理太郎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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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峠は「たむけ」の音便であるといわれている。そしてそれが山脈又は丘陵を横断する通路の最高所に与えられた名であることは、峠路即ち上り下りの路を坂と呼んでいることから推して疑いないようである。峠への上り口に坂下或は坂本又は坂元などいう地名のあることは、峠路を坂と称したことを語っているものであろう。つまり坂は道路に相当な或はそれ以上の勾配のある処をいい、其頂上が即ち峠である。俗に物ごとの終りに近付いたことを「峠が見えた」というのはこれに由来するもので、登山路の途中にある急峻な箇所に、特に美女坂、材木坂などの名があるのは登山路をも広義の道路と同じに見做したからであろう。しかし今は昔と変って峠といえば、寧ろ上り下りの路を主とするようになってしまった観がある。峠の頂上という言葉が生じたのはこの為であろう。 峠という国字が作られたのは、いつの頃であったか私は知らないが、たむけがたうげとなったのは可なり古い時代からであるらしい。『堀川院百首』には、 あしからの山の手向にいのれともぬさとちりかふはな桜かな あしからの山の峠に今日きてそ富士の高根のほとは知らるゝ という二首の歌が載っている。後者の峠の字は、
木暮理太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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