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6September 2026

이광수

4종의 작품

이광수(李光洙, 호 춘원 春園, 1892~1950). 평북 정주 출생. 1917년 《매일신보》에 연재한 『무정』으로 한국 최초의 근대 장편소설을 남겼고 1919년 도쿄에서 2·8 독립선언서를 기초했다. 상하이 임시정부에서 활동하다 귀국한 뒤 『흙』 『유정』 『사랑』 등을 썼다. 1930년대 말부터 학병 권유 등 친일 행적을 남겨 광복 후 반민특위에 회부되었다. 1950년 6·25 때 납북되어 그해 평북 강계에서 병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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