司馬遷
司馬遷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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司馬遷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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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老子は楚の苦縣の郷、曲仁里の人也。姓は李氏、名は耳、字は伯陽、諡をと曰ふ。周の(一)守藏室の史也。孔子、周に適き、將に禮を老子に問はんとす。老子曰く、『子の言ふ所の者は其人と骨と皆已に朽ちたり、獨り其言在る耳。且つ君子は、其時を得れば則ち(二)駕し、其時を得ざれば則ち(三)蓬累して行る。吾之を聞く、良賈は(四)深く藏して・虚なるが若く、君子は盛徳ありて容貌愚なるが若しと。子の(五)驕氣と多欲と(六)態色と(七)淫志とを去れ。是れ皆子の身に益無し。吾が子に告ぐる所以は是の若き而已』と。孔子去つて弟子に謂つて曰く、『鳥は吾其の能く飛ぶを知り、魚は吾其の能く游ぐを知り、獸は吾其の能く走るを知る。走る者は以て(八)罔を爲す可く、游ぐ者は以て(九)綸を爲す可く、飛ぶ者は以て(一〇)を爲す可し。龍に至つては、吾其の風雲に乘じて天に上るを知ること能はず。吾今日老子を見るに、其れ猶ほ龍のごとき邪』と。 老子、(一一)道徳を修む、其學は自ら隱して名無きを以て務と爲せり。周に居ること之を久しうして、周の衰ふるを見、廼ち遂に去つて、(一二)關に至る。(一三)關令尹喜曰く、『子將に隱れんとす、彊ひて我が爲め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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司馬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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