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7 — October 2026
시악시 마음은 표지

시악시 마음은

홍사용 · 한국어

홍사용 1922.5 《백조》 2호 발표 시. 어린 처녀의 마음을 봄 들녘의 풍경에 빗댄 14행 3연 자유시. 「시악시 마음은」 두 줄 anaphora + 들녘 나물꾼 노래 + 들풀 음절 의성어 결구로 1920년대 조선 청춘의 미세한 정조를 박은 백조 동인지 정수.

원문 읽기 (한국어)

번역은 아직 없습니다. 아래 번역 요청으로 일정을 앞당길 수 있어요.

번역 요청하기수업에서 쓰시나요? 읽기 목록 만들기

Pagera 서평

홍사용 1922.5 《백조》 2호 발표 시. 어린 처녀의 마음을 봄 들녘의 풍경에 빗댄 14행 3연 자유시. 「시악시 마음은」 두 줄 anaphora + 들녘 나물꾼 노래 + 들풀 음절 의성어 결구로 1920년대 조선 청춘의 미세한 정조를 박은 백조 동인지 정수.

저자

홍사용

홍사용(洪思容, 호 노작 露雀, 1900~1947). 경기 화성 출생. 1922년 동인지 《백조》 창간을 주도하며 사재로 잡지를 뒷받침했다. 「나는 왕이로소이다」(1923)로 민요의 가락에 식민지 청년의 비애를 실은 산문시를 남겼고 극단 토월회에 참여해 희곡도 썼다. 일제 말 희곡이 문제되어 붓을 놓았으며 창씨개명을 끝내 거부했다. 광복 후 폐결핵으로 1947년 별세했다.

자주 묻는 질문

네, 완전히 무료입니다. 이 책은 저작권이 만료된 퍼블릭 도메인 도서라 회원가입·결제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Pagera는 광고 수익으로 운영됩니다.

제휴 · AD

독서·어학에 도움이 되는 상품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무료 이용 안내

회원가입 없이도 바로 읽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열람과 기능은 회원 가입 후 이용하세요.

무료 회원가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