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5August 2026
기생(妓生) 표지

기생(妓生)

안국선 · 한국어

안국선 1915 단편소설집 「공진회」 수록 3편 중 첫 단편. 진주 기생 향운개가 춘향(春香)의 절개·춘운(春雲)의 재주·논개(論介)의 충성 세 자리를 본받겠다 결단한 한 인생. 한국 최초 본격 단편소설집의 표제 마당.

원문 읽기 (한국어)

번역은 아직 없습니다. 아래 번역 요청으로 일정을 앞당길 수 있어요.

번역 요청하기

Pagera 서평

안국선 1915 단편소설집 「공진회」 수록 3편 중 첫 단편. 진주 기생 향운개가 춘향(春香)의 절개·춘운(春雲)의 재주·논개(論介)의 충성 세 자리를 본받겠다 결단한 한 인생. 한국 최초 본격 단편소설집의 표제 마당.

저자

안국선

안국선(安國善, 1878~1926). 경기 안성 출생. 일본 게이오의숙과 도쿄전문학교에서 정치학을 배우고 돌아와 독립협회 활동으로 유배와 옥고를 치렀다. 1908년 우화 형식으로 인간 세태를 겨눈 『금수회의록』을 펴냈으나 이듬해 압수되어 한국 최초의 판매 금지 소설이 되었다. 1915년에는 단편집 『공진회』를 냈다. 근대 정치·경제 저술 『정치원론』 『연설법방』도 남겼다.

자주 묻는 질문

네, 완전히 무료입니다. 이 책은 저작권이 만료된 퍼블릭 도메인 도서라 회원가입·결제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Pagera는 광고 수익으로 운영됩니다.

제휴 · AD

독서·어학에 도움이 되는 상품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무료 이용 안내

회원가입 없이도 바로 읽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열람과 기능은 회원 가입 후 이용하세요.

무료 회원가입 →